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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라는거 얻어는 먹어봤지만.. 오늘 하두 할꺼 없어서.. 맹글었는데요..
의외로 ㅋ 뚝딱 만들어 지더군요.. 나두 여자의 숨은 능력이 있었나봐요.. ㅋ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얼필봐서 장난아님.. ㅋ
인터넷 보고 그대로 하긴 했는데.. ㅋ
뭔가 너무 국물이 없는거 있죠.. 그사람은 그런사실을 알구나 올린걸까요?
원래 국물이 없는건가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배를 넣으라구 해서 넣었는데 ㅡㅡ;; 깍두기처럼 잘라서..
나중에 끓이면 배에서 국물이 나오는건가요?
또 친구에게 전화를 해봤는데.. 탄산음료를 넣으면 좋다네요..
사이다 좀 넣었는데.. 뭔가 너무 허연것 같기도 하구.. ㅡㅡ;;
그래서 루트비어 좀 넣었더니.. 국물 색깔은 죽이는데.. 냄새가..
술도 넣는거라구 해서 와인도 넣어봤는데.. 점점 이상해 지구 있군요..
뭐 이상하긴 하지만.. 끓이면 무척 맛있겠죠??? 막설레요.. ㅋ
오랜만에 음식다운 음식을 먹겠어요.. 헤헤 사람 마구 초대하구 싶어지는걸요.. ㅎㅎ
마지막 주말 잘 정리 하시구요.. ~ 즐 주말~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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