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dating & Koran singles 이상형 찾기 | 온라인 회원 | 생일 | 포토 | 에이미 포럼 | 미니로그 | 클럽   
 
 미주 한인 동포 및 유학생을 위한 만남, 친구, 소셜 커뮤니티
 
에이미스토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뉴욕,시카고,시애틀에 거주하는 동포, 한인 유학생들의 건전한 이성 교제를 위한 서비스 및 친구 사귀기, 미팅, 데이팅, 펜팔을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로 채팅, 블로그, 미니로그, 싸이월드 같은 비공개 친구 페이지, 데이트 신청, 동호회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lisa7
37세 여성
Rainysky
41세 남성
hirotsugu100
26세 남성
shisley
44세 여성
mayen
19세 여성
미주 지역별 한인 커뮤니티
에너하임(Anaheim)
에난데일(Annandale)
아틀란타(Atlanta)
오스틴(Austin)
볼티모어(Baltimore)
보스톤(Boston)
크리토스(Cerritos)
시카고(Chicago)
콜롬비아(Columbia)
달라스(Dallas)
댄버(Denver)
페어팩스(Fairfax)
플러싱(Flushing)
포트리(Fort Lee)
가덴그로버(Garden Grove)
호놀룰루(Honolulu)
휴스턴(Houston)
얼바인(Irvine)
라스베가스(Las Vegas)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네시빌(Nashville)
뉴욕(New York)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필라델피아(Philadelphia)
포틀랜드(Portland)
산디에고(San Diego)
센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산호세(San jose)
시애틀(Seattle)
토런스(Torrance)
워싱턴(Washington D.C)
 미국에 거주하는 회원님의 방명록  


kam****
ㅋㅋㅋ 가입하라고 해서.. (댓글: 1)  
 L.A 모임 사진 입니다. 가능한 개인 사진은 게재하지 않음을 양해 바라며,  제가 당분간 소지하고 있을테니 저에게 쪽지를 주시거나  제 e-mail로 주소를 주시면  바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nbs ....

pig****
가입원해여~   
....

sm1****
내 사람 내 사랑 (댓글: 1)  
dunno what to say really... im new~? lol looking for a buddy to talk to when im off work. >_ < ....

won****
저녁에는 슬픔이 아침에는 기쁨으로 변하여지리라 (댓글: 2)  
문득 이름이 예쁜 따뜻한 둥글레차 한잔을 손으로 감싸쥐면서 에이미 사이트에 소개시켜준 좋은 동역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에이미는 이 땅에 많은 외기러기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하는 그러면서도 사랑방 같은 역할을 능히 감당하고 나선 것이 아름답 ....

wal****
과연.. (댓글: 11)  
굳이 싱글을 고집 하지도 결혼을 추구 하지도 않고 주어진 삶에 늘 호기심과 도전하는 자세로 살다 보니.. 사십을 넘기게 되었네요..아직도 내 나이로 보아 주지 않고 나보다 후배될법한 사람이 반말을 하게 되면 좋게 받아 들여야 할지  아님 기분 ....

jac****
어젯밤 이야기 -,.- (댓글: 28)  
어제 선배 한 명 하고 동갑내기 친구 한 명 이렇게 남자 셋이서 오랜만에 뭉쳤습니다..한인타운 안에 있는 소주방(바이킹)을 습격(?)했습니다..사실 술집에 오랜만에 가는거 였는데 불경기라 손님이 뜸해 그런지 가격 대비 안주량이 장난이 아니더군요..50 ....

Jin****
고집 (댓글: 8)  
고집의 완패로 가끔은 손해 보시거나 후회한 적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자신의 고집으로 승리를 만끽함도 더러는 있었겠지만... 강한 부정은 긍정의 의미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고집을 걲지 못함에 좌절 할 때도 있는가 봅니다. 성격이려니, 습 ....

Mae****
뭐라도 쓰고 싶은데...  (댓글: 11)  
인지도 좀 높히고 싶어 뭐라도 좀 쓰고 싶은데 막 가입한 신참내기라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 농담이나 한마디 하고 갑니다.       아이가 길을 잃으면 미아라고 하죠? 그럼 엄마가 길을 잃으면 뭐라고 할까요? ....

cj ****
가입신청합니다   
  봄밤, 네가 짐승처럼 썩은 땅을 파헤치며 죽어버린 한 줌 비릿한 정열을 쏟는 동안 나는 새벽까지 너를 눕힐 자리를 펴고 있나니         가만가만 안개처럼 스러져가는 그대여 이 ....

nam****
운명을 바꾸는 밝은웃음 (댓글: 26)  
영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여주인공 역을 맡은  비비안 리의 탁월한 연기와 강렬한 눈빛입니다.   비비안 리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의 주인공 여배우를 선발한다 ....

Languages: 日本語 | 영문  

Copyright 2008-2014 Amystory.com    |